앗수르제국의 수도이다. 요나(선지자)는 이곳에서 회개의 메세지를 전했고 사람들은 회개하였다. 요나서에 의하면 매우 큰 도시로 걸어서 3일을 다녀야 전체를 둘러볼 만큼 대도시였다. 그러나 그 뒤 약 100년이 지난 다음 나훔(선지자)는 다시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했다. 니느웨외 앗수르는 바벨론과 메대 연합군의 공격으로 멸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