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대(Medes)는 고대 근동지방을 다스린 제국 중 하나이다. 바벨론를 멸망시고 바사에 흡수된 제국이다. 메디아 제국이라고 불리운다.
메대 제국의 시조
노아의 세 아들 중 하나인 야벳의 아들 마대(Madai)의 자손들이 세운 나라이다.
앗수르 제국 시절에는 속국으로 조공을 바치기도 했고, 살만에셀에 의해 북 이스라엘 왕국이 멸망했을 때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로 끌고와 제국 곳곳에 흩었는데, 메대 지역에도 두었다.
바벨론 침공과 멸망
바벨론왕 벨사살 때에 메대왕 다리오는 60세의 나이에 바벨론을 침공하여 벨사살을 죽이고 나라를 점령하였다.
이때 그 조카가 고레스였는데, 다리오가 죽은 뒤에 고레스로 왕위가 넘어가고 나라도 바사로 흡수되었다.
성경 곳곳에서 이 메대와 바사는 같이 묶여 언급되었다.
바사제국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