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동아시아를 지배한 최초의 제국이다. 수도는 제국 역사 내내 자주 변경되었으나 가장 크고 유명한 곳은 니네베(니느웨)이다.
기원은 노아의 아들 셈의 후손과 아브라함의 나중 아들들의 후손이 결합된 것으로 보인다.
북이스라엘을 침략하여 멸망시키고 많은 백성들을 포로로 끌어갔다.
이들은 정복한 지역의 주민들을 가혹하게 탄압하고 학살을 자행하였기에, 많은 반란에 시달리면서 급격하게 세력이 약화되었다가, 바빌론제국에 의해 멸망당했다.
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나라를 멸망시킨 가장 큰 원수이다.
요나(선지자)가 활동한 니느웨가 이 제국의 수도이며, 이러한 역사적 배경이 있기 때문에 요나 선지자가 그토록 하나님의 명령에 저항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