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시대에 애굽왕 바로의 왕비이다. 당시 솔로몬은 우상숭배를 하면서 하나님을 떠났는데, 하나님은 그를 징계하시기 위하여 여러 대적들을 일으키셨다. 그 중 하나가. 하닷이었는데, 이 하닷이 애굽에 피신해있을 때에, 바로가 자기의 처제이자 이 다브네스의 여동생을 아내로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