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압(다윗의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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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시절 가장 능력있고 강력했던 장군이다. 다윗의 누이 스루야의 아들 3형제중 맞이로서 아비새아사헬의 형이다. 성경에서는 뛰어난 군대장관으로 등장하지만, 정황상 유다 지파를 이끄는 강력한 가문의 우두머리로 보인다. 아직 다윗이 국가를 통일하기 전, 유대 지방만 다스리고 있을 때, 여부스 족속과 싸워 이겨 총사령관이 되었다. 다윗이 사울 왕 집안과 싸울 때에, 다윗에게 귀순한 사울 쪽의 장수 아브넬을 받아들이자, 다윗의 뜻과 상관없이 죽여버렸다. 이는 전에 요압의 동생 아사헬이 이 아브넬에게 죽음을 당했던 원한때문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왕의 명령을 어기고 임의대로 일을 행한 것으로 다윗이 이 때부터 요압을 견제하기 시작한다. 이후 압살롬암논을 죽이고 도망쳤을 때, 다윗과의 사이를 다시 화목하게 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키자 상대적으로 적은 군사로 압살롬과 싸워 이겼다. 다윗은 절대로 압살롬을 죽이지 말라고 하였으나 이를 무시하고 압살롬을 죽여버리고 만다. 그리고 이런 압살롬의 죽음에 대해 슬퍼하는 다윗에게, 반역자의 죽음을 슬퍼하면서 다윗의 편에 서서 싸운 병사들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다그치고 협박까지 했다. 다윗이 아마사로 군대장관을 삼자, 이에 불만을 품고 있다가 아마사를 죽여버리고 만다. 다윗은 이렇듯 너무나 권력이 강대해져버린 요압에 대해 견제를 하다가,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줄 때에, 요압을 죽이라고 명하고 만다. 결국 요압은 솔로몬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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