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에서 예수님이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말씀하실 때에 자신을 표현한 내용이다. 이 말씀은 히스기야(유다왕) 시기 왕의 곳간 관리자였던 엘리아김의 이야기를 할 때 등장한 표현이다. 즉, 이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들(재정, 은사 등)을 잘 다스리는 청지기에게 주어지는 열쇠를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