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다

인물
베다니에 살았던 세 남매중 둘째이다. 오빠는 나사로, 여동생은 마리아이다. 예수님이 베다니에 왔을 때 가장 먼저 영접하고, 예수님을 대접하기위해 분주하게 일했다. 반면 동생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들었다. 이로 인해아 예수님에게 불평하였지만, 예수님은 오히려 마리아를 칭찬하신 것으로 유명하다. 이후 오빠 나사로자 죽었을 때에 예수님에게 나아와 슬퍼하면서 나중에 주의 날이 임할 때에 부활이 있을 것을 고백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먼 훗날의 부활이 아니라 지금의 부활을 이야기하시면서 예수님의 신적인 권능을 드러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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