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나사로(베다니의 세남매)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나사로 문서를 참조하세요.
베다니지역에 살고 있던 세 남매 중 첫째 오빠이다. 예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다.
그는 원인이 특별히 나와있지는 않지만 질병에 걸려 죽게되었는데, 예수님은 일부러 시간을 지체하시면서 나사로가 죽을 때까지 내버려두시는 듯한 모습을 보이신다.
그러나 그 이후, 나사로가 죽은지 4일이 된 시점에 오셔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면서 예수님 자신의 신적인 권능을 드러내 보이신다.
이후,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님이 다시 나사로의 집으로 오셨고, 거기서 잔치를 벌이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게게 되고, 대제사장들의 미움을 사게 된다. 그들은 예수님 뿐만 아니라 나사로까지 죽이려는 음모를 꾸민다.
이후 나사로에 대한 기록은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