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발디(라이스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발디 문서를 참조하세요. 사울(왕)은 딸 미갈을 다윗의 아내로 줬는데, 다윗이 달아나자 다시 이 발디의 아내로 줬다. 이후 사울이 죽고 난 뒤, 다윗은 혼인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왕권의 정당성을 확보하려 다시 미갈을 요청했고, 결국 강제적으로 헤어지게 되었다. 다른 곳엔 발디엘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