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뢰아(Berea)는 바울이 복음을 전파한 지역 중 하나이다. 이곳에는 유대인의 회당이 있을 정도로 많은 유대인들이 살고 있었다. 이곳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복음에 마음이 열려있었다. 그들은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날마다 성경을 연구했다고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