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느하스(엘리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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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 시절의 마지막 시기, 대제사장 엘리의 아들 중 하나이다. 이들은 제사장의 아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앞에 악한 행동들을 일삼았다.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을 중간에 빼돌렸을 뿐만 아니라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과 동침했다. 이런 일들을 저질렀음에도 아버지 엘리는 그 아들들을 그저 말로만 타이를 뿐이었고, 그들은 그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하나님은 그들의 집안에 재앙을 선포하셨다.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언약궤마저 빼았기게 되었을 때, 그 아들들도 같이 죽임을 당하게 되었다. 또한 이 소식을 전해들은 엘리 제사장마저 의자에서 뒤로 넘어가며 목이 부러져 죽게되었고, 비느하스의 아내는 아이를 낳으면서 그 이야기를 전해듣고 마찬가지로 충격으로 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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