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사울 가문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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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왕) 가문의 종이었다. 다윗이 왕위에 앉은 뒤, 요나단과 맺은 언약을 생각해서 그 후손을 찾았다. 그때 이 시바가 등장하는데, 정황상 사울 가문의 재산을 몰래 차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를 통해 므비보셋의 소식을 알게 된 다윗은 시바의 재산을 빼앗아 므비보셋에게 돌려준다. 사무엘하 9장 참조 이후, 압살롬의 반란으로 다윗이 급히 피신할 때 다윗의 군대가 먹을 식량을 가지고 나아와 므비보셋에 대해 거짓증언을 하여 그의 재산을 다시 빼앗는다. 반란이 정리된 뒤, 다윗이 요단 강을 건널 때에, 시바는 다윗이 도망칠 때에 그를 저주한 시므이와 함께 나와 요단강을 같이 건너자는 제의를 한다. 이것은 시므이와 함께 베냐민 지파가 다시 다윗을 지지할 테니 과거의 복수를 하지 말라는 정치적인 처사였다. 다윗은 그들과 함께 요단강을 건넌다. 이후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다윗은 다시 므비보셋과 시바를 불러 모든 정황을 듣고 므비보셋의 권리를 회복시키지만, 그 재산은 둘로 나눠 이 시바와 나눠 갖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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