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지파에게 할당되었던 지역.
여호수아(눈의 아들)의 가나안 정복전쟁 당시 기브온이 이스라엘 민족과 동맹을 맺은 일로 가나안의 다섯 국가가 공격을 했을 때,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민족이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싸웠다. 그 때 하나님께서 우박을 내리셔서 그들을 패하게 하였다.
사울(왕) 시절에 블레셋 민족이 골리앗과 함께 전쟁하러 나아왔을 때 이곳에 진을 쳤다.
이후,르호보암이 애굽 의 공격을 막을 목적으로 요새를 쌓았다.
바벨론에서 유다 왕국을 공격했을 때 거의 모든 성읍이 파괴되었으나, 이곳과 라기스는 남았다.
바벨론 포로 귀환시 유다 지파의 남은 자손들이 이 지역에 일부 나눠 거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