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지파에 속한 지명이다.
다윗이 압살롬과 갈등속에 있을 때, 요압(다윗의 장군)이 계략을 써서 지혜로운 여인을 통해 다윗에게 압살롬을 부르도록 했는데, 그 때 이 여인이 이곳 출신이었다.
다윗의 장수 이라가 이곳 출신이다.
르호보암은 이 지역에 방비하는 성읍을 쌓았다.
여호사밧(유다왕)이 거대한 이방민족 연합군과 이 곳에서 전쟁할 때 하나님앞에 간구해 큰 승리를 얻었다.
느헤미야(총독)시절 성벽을 재건할 때 이 지역 출신 사람들이 힘을 보탰다.
아모스(선지자)가 이곳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