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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은 가나안 정복 전쟁 당시 르우벤 지파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이 요단강 가에 쌓은 제단이다. 원래 하나님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단은 언약궤 앞에서만 드리는 것이었는데, 가나안 정착 당시 위 세 지파는 요단강 동쪽에 거주지를 정하고 나머지 지파들은 요단강 서쪽지역에 거주를 하다보니, 제사를 드리러 가는 것이 물리적으로 제약이 있었다. 그래서 위 세지파는 세월이 흐르면서 이스라엘 민족들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피하고자 이 엣이라는 제단을 쌓아 자신들도 하나님의 백성임을 증거하고자 하였다. 이 제단은 제사를 드리는 기능은 전혀 수행하지 않고 단지 상징적인 증거로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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