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스라엘 왕국의 왕으로 요아스(북이스라엘왕)의 아들이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전성기로, 하맛에서부터 아라바까지 영토롤 넓혔다.
가장 넓은 영토를 회복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에서는 그저 그 사실만을 간략하게 기록했는데, 이는 이 시기가 물질적으로는 가장 발달했어도 영적으로 도덕적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그런 타락한 왕임에도 불구하고 그 백성들의 신음과 고통을 하나님이 들으셔서 그들로 하여금 압제에서 해방시키신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시기의 주 활동 선지자는 요나(선지자)와 아모스(선지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