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홀리바(Oholibah)는 에스겔 23장에 등장하는 상징적인 여인이다. 오홀라와 자매로 등장한다. 이 때에 북이스라엘 왕국이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 외세에 의존하다 앗수르에게 멸망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유다 왕국이 계속 친 앗수르 정책을 펼치고, 이후에는 바벨론에게 의존하는 정책을 취하는 것을 음란함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