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8
개역개정
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 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잠시 멈추고 묵상해보세요 — Selah
창세기 8장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으신가요?
AI가 정통신학 문서 기반으로 답변해드립니다.
AI에게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