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대


메대(Medes)는 고대 근동지방을 다스린 제국 중 하나이다. 바벨론를 멸망시고 바사에 흡수된 제국이다. 메디아 제국이라고 불리운다.

메대 제국의 시조

노아의 세 아들 중 하나인 야벳의 아들 마대(Madai)의 자손들이 세운 나라이다.

창 10:2야벳의 아들은 고멜마곡마대야완두발메섹디라스


대상 1:5야벳의 자손은 고멜마곡마대야완두발메섹디라스


앗수르 제국 시절에는 속국으로 조공을 바치기도 했고, 살만에셀에 의해 북 이스라엘 왕국이 멸망했을 때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로 끌고와 제국 곳곳에 흩었는데, 메대 지역에도 두었다.


왕하 17:3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올라오니 호세아가 그에게 종이 되어 조공을 드리더니
왕하 17:4 그가 애굽의 왕 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 대로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리지 아니하매 앗수르 왕이 호세아가 배반함을 보고 그를 옥에 감금하여 두고
왕하 17:5 앗수르 왕이 올라와 그 온 땅에 두루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 그 곳을 삼 년간 에워쌌더라
왕하 17:6 호세아 제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하볼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


바벨론 침공과 멸망

바벨론벨사살 때에 메대왕 다리오는 60세의 나이에 바벨론을 침공하여 벨사살을 죽이고 나라를 점령하였다.

단 5:30 그 날 밤에 갈대아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단 5:31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그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이때 그 조카가 고레스였는데, 다리오가 죽은 뒤에 고레스로 왕위가 넘어가고 나라도 바사로 흡수되었다. 성경 곳곳에서 이 메대와 바사는 같이 묶여 언급되었다.

바사제국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