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phthah

Person
입다(Jephthah)는 이스라엘의 Judge였다. Ammonites과의 전쟁에서 큰 승리를 이뤘다.

입다의 출신 성분

입다는 길르앗 지방 사람으로 므낫세 지파로 여겨진다. 성경에는 기생의 아들이라고 되어있다. 그래서 그의 아버지의 본처 자식들이 그를 내쫓았다. 여기서 입다의 가족이 머물렀던 길르앗 지역은 Gilead (place name)에서 알 수 있듯이 요단강의 동쪽 지방, 므낫세 반 지파 의 땅으로 Ammonites과 닿아있는 지역이다. 입다는 여기서 쫓겨나 길르앗 보다 더 동쪽인 Tob 지방에 머물렀다고 나와있으니 이 지역은 거의 이스라엘 경계를 벗어나 암몬 지역에 속한 곳에 가까울 것으로 추측된다. 그곳에서 "잡류"가 모여들었다고 한다.

입다가 암몬과의 전쟁에 참여하다

당시에는 이스라엘 민족의 우상숭배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Ammonites으로부터 침략을 계속해서 당하던 중이었다. 그리고 입다가 돕 땅에 있던 시기에도 암몬 족속의 침략이 있었다. 이에 길르앗의 장로들이 입다를 찾아와 암몬과의 전쟁을 지도해달라고 부탁한다. 이를 미뤄보건대 원래 입다는 용맹하고 리더십이 강한 사람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입다는 그동안 자신의 출신 때문에 쫓아내고는 이제와서 자신을 찾느냐고 하며 그동안의 서러움을 이야기하면서도, 만일 자신이 전투에 승리하면 당신들의 지도자가 되어도 좋겠는지 제안하고 약속을 받아낸다. 우선 입다는 전쟁에 임하기 전에 암몬 족속의 왕에게 연락하여 이 전쟁이 부당한 것임을 이야기 한다. 그러자 암몬 왕은 예전에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민족이 암몬 족속의 땅을 빼앗았기 때문에 그것을 되찾기 위한 전쟁이라는 거짓 명분을 내세운다. 그러자 입다는 역사적 사실을 들어 반박을 한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에돔과 모압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고 우회해서 이 지역으로 들어왔는데, 그 당시 이 지역은 암몬 족속의 땅이 아닌 Amorites의 땅이었으며, 하나님이 아모리 족속을 이스라엘에게 붙여 그 왕 Sihon도 죽임을 당하고 이 지역을 300년동안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다스리고 있음을 주장한다. 그러나, 애초에 암몬의 왕은 침략을 목적으로 일으킨 전쟁이기에 그 말을 듣지 않는다.

입다의 서원과 전쟁의 승리

성령께서 입다에게 임하시고 입다는 전쟁에 나가기 전에 하나님께 서원을 하게 된다. 전젱에서 승리후 돌아올 대에 자신의 집 앞에서 처음으로 마중나오는 존재를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하나님의 은혜로 전쟁에 큰 승리를 거두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 때 입다의 딸이 가장 먼저 마중을 나오게 되었다. 이 입다가 딸을 하나님께 바친다는 내용을 가지고 여러 사람들 사이에 쟁점이 되었다. 본문의 내용 정황상 입다가 자신의 딸을 하나님께 인신공양을 한 내용으로 읽혀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통틀어 증거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인신공향을 굉장히 싫어하시고, 그런 행위를 하는 이방 종교의 민족들을 진멸하라고 하실정도로 미워하신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위 본문을 좀 더 주의깊게 해석하는 학자들이 대부분이다. 즉, 입다의 딸이 "처녀로 죽음"을 애곡했다는 것을 들어, 입다의 딸이 결혼하지 않은 채로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수행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이는 Hannah가 아들 Samuel을 바친 것과 동일한 개념으로 적용될 수 있다.

에브라임 지파와의 갈등

이 전투에서의 승리를 가지고 Tribe of Ephraim가 시비를 걸어온다. 원래 에브라임 지파는 Ephraim (Son of Joseph)의 후손으로 에브라임의 형제였던 Manasseh (Son of Joseph)의 후손인 므낫세 지파와는 친밀한 관계였을 것이다. 그러나 요셉이 두 아들들을 아버지 야곱의 축복을 받으러 왔을 때에, 야곱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둘째 아들인 에브라임을 더 높여 축복하였다. 이후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에브라임 지파는 유다 지파를 제외하고 가장 강력한 지파로써 영향력을 행사했다. ([[여호수아(눈의 아들), Samuel 모두 에브라임 지파이며, 북 이스라엘 왕국의 첫 왕도 에브라임 지파에서 나왔다) 그렇게 강력한 지파였기 때문에 암몬과의 전투에서 므낫세 지파가 큰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질투가 일어나고 또 자신의 영향력이 약화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었는지, 입다를 향해 트집을 잡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입다는 다시금 침착하게 지난 시절에 므낫세 지파가 암몬 족속으로부터 침략을 받을 때에는 도와주지 않았으면서 이제와서 이러는지에 대해 지적을 하고 에브라임 지파와 전투를 벌인다. 이후 전투에서 입다는 큰 승리를 하게 되고 에브라임 지파사람들의 말투를 통해 그들을 죽인다. 그는 6년동안 사사로써 지내다가 죽었다. 그는 히브리서에서 믿음의 증인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또 다른 입다

지명 이름이다.

Related Entries

Comments

Loading…

Please log in to leave a comment.

Log in

Ask AI about "Jephthah"

Answers based solely on Scripture.

Ask direc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