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달리는 야곱의 여섯번째 아들이다. 어머니는 빌하로, 야곱의 둘째 부인인 Rachel의 시녀였다.
라헬은 야곱의 사랑을 독차지 하였으나, 언니 Leah에게만 자녀가 있고 자신에게는 자녀가 없었다.
안타까운 마음에 자신의 시녀 빌하를 첩으로 남편에게 주어, 아들을 낳자 라헬은 언니와 경쟁하여 이겼다는 의미로 '납달리'라 이름을 붙였다.
야곱은 죽기 전에 아들들을 축복하였는데, 납달리에 대해서는 "놓인 암사슴", "아름다운 소리를 발한다"는 축복을 받았다.
이런 축복에 걸맞게 Tribe of Naphtali는 후에, 비옥한 토지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