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아비나답(기럇여아림_사람)에 관한 것입니다. 만약 다른 동음이의어에 대해서는 아비나답 문서를 참조하세요.
기럇여아림 사람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블레셋 민족과의 전투로 언약궤를 잃어버리게 되는데, 블레셋 민족들이 언약궤를 전리품으로 가져갔으나 하나님이 징벌을 계속 내리시는 바람에 다시 언약궤를 기럇여아림에 돌려놓고 돌아간다.
삼상 6:19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 까닭에 그들을 치사 (오만) 칠십 명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륙하셨으므로 백성이 슬피 울었더라삼상 6:20벧세메스 사람들이 이르되 이 거룩하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를 우리에게서 누구에게로 올라가시게 할까 하고삼상 6:21전령들을 기럇여아림 주민에게 보내어 이르되 블레셋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도로 가져왔으니 너희는 내려와서 그것을 너희에게로 옮겨 가라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그 언약궤를 이 아비나답의 집에 두었고 언약궤는 그 곳에서 20년동안 있게 된다.
삼상 7:1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궤를 옮겨 산에 사는 아비나답의 집에 들여놓고 그의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여호와의 궤를 지키게 하였더니삼상 7:2궤가 기럇여아림에 들어간 날부터 이십 년 동안 오래 있은지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하니라
이후, 다윗의 명령으로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셔오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아들 웃사)가 죽게 된다.
삼하 6:1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뽑은 무리 삼만 명을 다시 모으고삼하 6:2다윗이 일어나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라삼하 6:3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모니라삼하 6:4그들이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효는 궤 앞에서 가고삼하 6:5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은 잣나무로 만든 여러 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양금과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연주하더라삼하 6:6그들이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삼하 6:7여호와 하나님이 웃사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그를 그 곳에서 치시니 그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삼하 6:8여호와께서 웃사를 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 곳을 베레스웃사라 부르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삼하 6:9다윗이 그 날에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궤가 어찌 내게로 오리요 하고삼하 6:10다윗이 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 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