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의 가계도 참조]
이삭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사라를 통해 낳은 아들이다.
창 21:1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창 21:2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창 21:3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이름의 의미는 "웃음"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모리아산으로 데려가 제물로 바치려고 할때, 그는 아무 반항도 하지 않았다. 이때 그의 나이가 정확하지는 않으나, 제물을 불사를 나무를 짊어지고 산에 오른 것을 감안했을 때, 어느정도 장성한 상황임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런 그가 100세가 훨씬 넘은 아버지 아브라함이 칼로 자신을 죽이려 할 때 아무런 반항을 하지 않았다.
창 22:1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창 22:2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창 22:3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 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창 22:4제 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창 22:5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 오리라 하고창 22:6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창 22:7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창 22:8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창 22:9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창 22:10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창 22:11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창 22:12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3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 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어머니 사라가 죽은 뒤, 아버지의 형제 나홀)의 아들 브두엘)에게 사람을 보내어, 그 딸 리브가를 아내로 맞이한다.
이후 나이 60세에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을 낳았다.
창 25:20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창 25:21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 신하였더니창 25:22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창 25:23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창 25:24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창 25:25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창 25:26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흉년이 들자 그랄 땅으로 옮겨있는 중에 그 아내 리브가를 누이라 속였다 들통이 난다. 그 지역 사람들이 시기하여 우물을 메우니 다른 데 옮겨 파고, 또 메워지고 다시 파는 등, 인격과 성품이 매우 착하고 다툼을 피하는 성격이었다.
말년에는 눈이 어두워지고 하나님의 뜻 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에서에게 축복하려 했으나 야곱)에게 속아서 야곱에게 축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