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로 는
시돈 ,
그발 과 함께
레바논 지역의 유명한 도시이다. 티레(Tyres)라고도 불리운다.
시돈 에서 남쪽에 위치해 있는 곳이다.
고대에는 지중해 무역의 한 축을 담당한 곳으로 매우 부유한 곳으로 유명하였다.
가나안 정복전쟁 당시
아셀 지파 에게
여호수아 가 나누어 주었으나 취하지 못함(수19:29, 삿1:31-32)
다윗 과
솔로몬 이 궁전을 지을 때 재료와 기술자를 여기서 구했다.
주요 무역품은 자색 염료, 즉 보라색 염료인데, 이 색은 왕이나 귀족들만이 할수 있는 최고급 염료였다.
16 너의 제품이 풍부하므로 아람 은 너와 거래하였음이여 남보석과 자색 베와 수 놓은 것과 가는 베와 산호와 홍보석을 네 물품과 바꾸어 갔도다
17 유다 와 이스라엘 땅 사람이 네 상인이 되었음이여 민닛 밀과 과자와 꿀과 기름과 유향을 네 물품과 바꾸어 갔도다
18 너의 제품이 많고 각종 보화가 풍부하므로 다메섹 이 너와 거래하였음이여 헬본 포도주와 흰 양털을 너와 거래하였도다
19 워단 과 야완 은 길쌈하는 실로 네 물품을 거래하였음이여 가공한 쇠와 계피와 대나무 제품이 네 상품 중에 있었도다
20 드단 은 네 상인이 되었음이여 말을 탈 때 까는 천을 너와 거래하였도다
21 아라비아 와 게달 의 모든 고관은 네 손아래 상인이 되어 어린 양과 숫양과 염소들, 그것으로 너와 거래하였도다
22 스바 와 라아마 의 상인들도 너의 상인들이 됨이여 각종 극상품 향 재료와 각종 보석과 황금으로 네 물품을 바꾸어 갔도다
23 24 이들이 아름다운 물품 곧 청색 옷과 수 놓은 물품과 빛난 옷을 백향목 상자에 담고 노끈으로 묶어 가지고 너와 거래하여 네 물품을 바꾸어 갔도다
25 다시스 의 배는 떼를 지어 네 화물을 나르니 네가 바다 중심에서 풍부하여 영화가 매우 크도다
예수님이 이방여인을 밀어내며, 냉정하게 대하셨을 때 그것마저 감사하게 여긴 이방여인의 에피소드가 이곳에서 일어났다.
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 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 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바울 이 3차 전도여행을 마무리 하며 돌아오는 중 이곳에서 주민들이
예루살렘 으로 가지 말라고 권하였으나, 결단하고 내려갔다.
2 3 구브로 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 로 항해하여 두로 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 의 감동으로 바울 더러 예루살렘 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
7 두로 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 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 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 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9 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 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11 우리에게 와서 바울 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 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 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 에게 예루살렘 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13 바울 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 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 으로 올라갈새
16 가이사랴 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 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
17 예루살렘 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18 그 이튿날 바울 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 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19 바울 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 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
21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 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 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그들이 들었도다
22 그러면 어찌할꼬 그들이 필연 그대가 온 것을 들으리니
23 우리가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24 그들을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 대하여 들은 것이 사실이 아니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26 바울 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그들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여 제사 드릴 때까지의 결례 기간이 만기된 것을 신고하니라
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 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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