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스마야(선지자)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스마야 문서를 참조하세요. 솔로몬 사후 르호보암왕 시대의 선지자이다. 이스라엘 왕국이 분열되어 여로보암 1세왕과 북이스라엘 왕국이 분열되었을 때, 남유다의 군대가 싸우려 나아갔으나 스마야의 만류로 돌이키게 된다. 이후, 르호보암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애굽왕 시삭에게 유다 왕국을 넘겨주어 많은 침략을 당하게 된다. 이때에 스마야가 나와 회개를 촉구하고, 르호보암 왕과 백성들이 회개함으로 나라가 완전히 멸망하는 것은 막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