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시스라(야빈의 군대장관)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시스라 문서를 참조하세요.
가나안 지역 왕국 하솔의 군대장관이다.
사사 드보라 시절 이스라엘을 침공하였다. 드보라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승리에 대한 약속을 받았다. 이에, 군대장관 바락을 세워 시스라와 맞서게 하였다.
전투가 벌어지자 하나님이 그들의 군대를 어지럽히셔서 이스라엘 민족이 승리하게 되었고, 시스라는 걸어서 도망을 치게 된다.
그는 도망 중에 예전부터 친분이 있던 겐 사람 헤벨의 장막에 도달하여 잠시 휴식을 요청했는데, 헤벨의 아내가 그를 맞이하고 쉴수 있도록 해준다. 급한 도주 중에 만나게 된 휴식이라 시스라는 깊이 잠들어버렸는데, 그 틈을 타서 헤벨의 아내 야엘이 시스라의 머리에 말뚝을 박아 죽여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