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포로 귀환기에 돌아온 제사장가문인데 족보 기록이 사라져서 제사장 직분을 하는 것은 중지되었고, 다시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기 전까지는 지성물을 먹는 것도 금지됐다. 호바야라고도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