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바르실래(길르앗 사람)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바르실래 문서를 참조하세요.
길르앗 사람으로 다윗이 압살롬의 반란으로 피신할 때 다윗을 도와준 사람이다.
다윗이 반란을 진압하고 돌아올 때에는 자신의 아들 김함을 다윗에게 보냈다.
다윗이 죽을 때 솔로몬에게도 이 바르실래의 아들을 계속해서 대우하라고 당부하였다.
이후에 이 사람의 딸과 결혼한 사람이 장인인 바르실래의 이름을 땄지만, 그 후손들이 조상에 대해 증명이 안되어 제사장 직분에서 제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