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의 해안 평야의 내륙 쪽에 위치한, 왕이 다스리던 도시. 게셀은 그곳 왕이 여호수아가 지휘하는 이스라엘 군대로부터 라기스를 구하려다가 실패한 내용에 처음으로 언급되어 있다.
이후에 에브라엠 지파에게 배분되었다.
그러나 그 민족들을 완전히 쫓아내지는 못했다.
이렇게 배분된 게셀은 레위인 중 고핫 사람들을 위해할당되었다.
다윗 시대에 이곳에 사는 블레셋 민족을 공격했다.
또한 다윗의 용사 십브개는 게셀에서 르바임 자손인 십배를 죽였다.
솔로몬 시대에 애굽의 바로가 이 게셀을 점령한 뒤, 솔로몬 아내에게 지참금을 주었다.
이후 솔로몬이 온전히 점령하여 성읍을 쌓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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