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지파에게 할당된 지역이며, 이곳에 거주하는 제사장들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요나단이 아버지 사울(왕)의 지시를 따라 이곳에 있던 블레셋의 수비대를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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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유다 왕국의 북쪽 끝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게바로부터 브엘세바 까지"라는 표현을 한다.
아사 왕은 라마의 돌과 목재로 게바를 요새화 했다.
이지역의 우두머리였던 에훗의 후손들이 이곳에서 하로잡혀 마나핫으로 끌려갔다.
스가랴 선지자는 예루살렘이 다시 회복될 것을 예언하면서 게바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