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열두지파}}
납달리의 후손들로 이뤄진 지파이다.
가나안 정복전쟁 이후 매우 비옥한 지역을 할당받았다.
사사 드보라를 도운 발락이 납달리 지파 인물이었다.
그러나 납달리 지파는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되는 지파 중 대표격이 된다. 가장 먼저 앗수르에 의해 잡혀간 지파가 된다.
성경에서는 '흑암속에 거한 땅'이었던 납달리 지파의 지역(갈릴리)에 구원의 빛이 임할 것이라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예수님을 말함이었다.
{{땅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