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지역은 이스라엘 지역의 가장 북쪽 끝이다. 여기서 이스라엘 전 지역을 의미하는 "단에서 브엘세바까지"라는 표현이 나왔다.
단 지파의 땅
원레 레셈종족이 차지하고 있던 지역을 단 지파가 점령했다.
사사기에서는 라이스라고도 불리웠다.
북이스라엘 왕국의 성소
솔로몬 사후 남과 북으로 분단된 이스라엘 왕국은, 남 유다 왕국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북이스라엘 왕국은 여로보암 1세가 다스리게 되었다.
왕국은 남북으로 갈라졌으나, 성전은 여전히 예루살렘에 있었고, 이스라엘 민족은 누구나 다 명절때마다 성전을 방문하여 제사를 드리는 것이 율법이었다.
이에, 여로보암 1세는 자신들의 백성이 국경을 넘어 예루살렘으로 드나드는 것을 막아 자신의 정치권력을 안정화시키고자 하였다. 그래서 그는 금송아지 두 개를 만들어 하나는 나라의 북쪽 끝에 있는 단에 두고, 다른 하나를 벧엘에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