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열두지파}}
단의 후손들로 이뤄진 지파이다.
최초 분배되었을 때에는 서쪽 지중해 바닷가를 배분받았다.
그러나 이곳에는 아모리인들이 살고 있어 단 지파는 결국 산지로 쫓겨나게 되었다.
이후 단 지파는 북쪽으로 이동하여 라이스 땅을 얻게되고 그 땅이 결국 단 지파의 땅이 되었다.
사사기 18장 참조
이 지역은 이스라엘 지역의 가장 북쪽 끝으로 단에서 브엘세바까지라는 말은 이스라엘 땅 전체를 말하는 관용구가 되었다.
(브엘세바는 이스라엘의 최 남단 지역이다.)
이후, 여로보암 1세가 이곳에 금송아지를 세워 이 지역은 우상숭배를 하는 대표적인 지역이 되었다.
위에 단 지파가 북쪽 라이스 땅을 점령하는 과정에 미가의 집의 우상을 빼앗아 섬기는 과정과, 여로보암 1세 시절부터 시작된 우상숭배의 영향때문인지,
요한계시록에서 구원받는 이스라엘 열두지파 중 단지파가 빠져있다.
{{땅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