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다고(Aristarchus)는 데살로니가에 살던 마게도냐인으로, 바울이 전도여행을 할 때 함께 했던 사람이다 골로새서를 쓸 때, 바울과 함께 갇혔다. 바울은 계속해서 자신의 동역자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