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

인물

선지자 엘리사

엘리사는 구약시대의 선지자로 사밧의 아들이다. 밭을 갈고 있던 중에 엘리야(선지자)가 부르자 농기구를 불사르고 엘리야를 따라 제자가 되었다. 그 뒤 엘리야가 승천할 때, 끝까지 따라가서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을 구하여 받았다. 북이스라엘왕국 여호람부터 요아스(북이스라엘왕)시대까지 활동하였다.

주요 행적

엘리야가 승천한 뒤 그의 겉옷들 들고 돌아올 때에 요단강물을 겉옷으로 치자 물이 갈라졌고 그 사이를 건너왔다. 오염된 물의 근원에 소금을 넣자 물이 깨끗해졌다. 벧엘로 가는 길에 아이들이 대머리라고 조롱하자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였고, 암곰 두마리가 숲에서 나와 42명의 아이들을 찢어죽였다. 유다 왕국에돔과 동맹하여 모압왕과 싸울 때 물이 없어 고생하는 것을 보고 물을 내었다. 선지자 생도의 아내에게 기름이 나타나게 하여 빚을 갚아주었다. 수넴 여인에게 아들을 낳게 해주었고, 이후에 그 아들이 죽자 다시 살렸다. 독이 있는 물을 제거하였다. 바알 살리사에서 보리떡 20개로 백명을 먹이고 남겼다. 나아만의 문둥병을 고쳐주었다. 자신을 따르는 종 게하시에게 문둥병을 주었다. 물에 빠진 도끼를 떠오르게 하였다. 자신을 공격하러 온 아람 군산의 눈을 어둡게 하여 사마리아로 인도하게 하였다. 엘리사가 죽은 다음 해에 어떤 사람이 죽은 시체를 엘리사의 무덤에 던졌더니 그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는 순간 살아났다.

또다른 엘리사

엘리사(야완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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