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사갈 지파 땅이다. 사울(왕)이 죽게되는 마지막 전투에서 블레셋 군대가 이곳에 진쳤다. 다윗이 노년에 새로 맞아들인 후궁 아비삭이 이곳 출신이다. 엘리사가 이곳에서 아들이 없던 여인을 위해 아들을 낳게 해줬다. 이후, 이 아들이 죽자 엘리사가 다시 살리는 일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