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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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jah
엘리야는 구약시대 가장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선지자이다. 디셉사람이다. 그가 활동하던 시기의 북이스라엘 왕국아합왕이 다스리고 있었는데, 가장 악한 왕이 다스리던 시기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이 이런 악한 아합왕을 징계하기 위해 비를 내리지 않으셨다고 예언하고는 그릿 시냇가에 숨었다. 하나님은 이런 엘리야를 위해 까마귀를 통해 음식을 갖다 주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은 사르밧에 살고 있는 한 과부에게 가라고 하신다. 그가 사르밧으로 갔을 때에, 그 과부는 집에 있는 마지막 곡식 가루를 가지고 마지막 떡을 만들어 먹은 뒤, 죽음을 기다릴 생각이었다. 그 때 엘리야가 그 음식을 먼저 자신에게 줄 것을 명했는데, 과부는 어떻게 생각하면 무례할 수도 있는 이 행동에 아무런 불만없이 순종하였다. 엘리야가 이 사르밧 과부집에 머무는 동안 보리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는 기적이 계속되었다. 이 일이 있은 뒤에 과부의 아들이 죽게 되었는데, 엘리야가 기도하여 그 아들이 살아났다. 이후, 이스라엘 왕국의 백성들이 바알아세라를 섬기는 행위가 너무 심하자 이들의 선지자들과 갈멜 산에서 대결을 펼친다. 각각 자신들의 신에게 제물을 바칠 때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나, 엘리야가 기도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 제물을 모두 불랐산다. 그 기세를 몰아 엘리야는 백성들과 함께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명을 기손 시내로 끌고가 죽게 하였다. 이 일이 있은 후 엘리야가 하나님께 기도하자 가뭄이 멈추고 비가 내렸다. 이 소식을 들은 왕비 이세벨은 매두 분노하여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였다. 낙담한 엘리야가 로뎀 나무아래서 불평할 때에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아 먹이고 위로하여 힘을 얻었다.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호렙산으로 가게 하시고, 엘리야는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이런 예언을 따라 엘리사를 제자로 삼는다. 아합나봇을 거짓 증언으로 죽이고 포도원을 빼았자 왕에게 나아가 죽을 것을 선포한다. 아합의 사후, 아하시야가 불렀을 때 거절하다가 가서 왕이 죽을 것을 예언한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성정과 재능이 세례 요한과 비슷하다고 하셨다. 성경에서는 모세가 제사장의 대표, 엘리야가 선지자의 대표, 다윗이 왕의 대표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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