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람(놋쇠대장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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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시대에 성전 내에 사용될 각종 놋쇠 장식과 기물을 만든 인물이다. 아버지는 두로사람이고 어머니는 납달리 지파 출신이다. 그러나 역대하에는 단지파 후손으로 나와있다. 공교롭게도 히람(두로 왕)이 솔로몬에게 보낸 사람으로 둘이 이름이 같다. 또한 역대하에는 '후람'으로도 불리웠는데 이 역시 두로왕의 이름이 후람으로 기록된 것과 동일하다. 여기서 후람과 후람의 아버지로 기록이 복잡한데, 후람이라는 단어가 두로 지방의 우두머리에 대한 명칭이라는 것과, 왕에게 조언을 해줄 큰 기술자를 예우하는 의미에서 '아버지'라고 불리웠다는 설 등이 다양하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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