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랍바(암몬 지역) 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랍바 문서를 참조하세요.
암몬 족속 의 도시이다.
다윗 왕이
밧세바 를 범할 때, 부하 장수들이 참가한 전쟁이 이 랍바를 공략하는 전쟁이었다.
이 때 "왕성"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전쟁이 매우 치열했음을 미뤄볼 때 암몬의 수도였던 것으로 보인다.
26 27 요압 이 전령을 다윗 에게 보내 이르되 내가 랍바 곧 물들의 성읍을 쳐서 점령하였으니
28 이제 왕은 그 백성의 남은 군사를 모아 그 성에 맞서 진 치고 이 성읍을 쳐서 점령하소서 내가 이 성읍을 점령하면 이 성읍이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을까 두려워하나이다 하니
29 다윗 이 모든 군사를 모아 랍바 로 가서 그 곳을 쳐서 점령하고
30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박힌 왕관을 가져오니 그 중량이 금 한 달란트라 다윗 이 자기의 머리에 쓰니라 다윗 이 또 그 성읍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오고
31 그 안에 있는 백성들을 끌어내어 톱질과 써레질과 철도끼질과 벽돌구이를 그들에게 하게 하니라 암몬 자손 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다윗 과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 으로 돌아가니라
다윗 이
압살롬 의 반란으로 도망칠 때 이곳 출신
소비 가 다윗에게 보급품을 지원해줬다.
많은 선지자들이
암몬 에 대한 심판을 이야기할 때 대표적으로 이 랇바를 언급했다.
1 암몬 자손 에 대한 말씀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 이 자식이 없느냐 상속자가 없느냐 말감 이 갓 을 점령하며 그 백성이 그 성읍들에 사는 것은 어찌 됨이냐
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전쟁 소리로 암몬 자손 의 랍바 에 들리게 할 것이라 랍바 는 폐허더미 언덕이 되겠고 그 마을들은 불에 탈 것이며 그 때에 이스라엘 은 자기를 점령하였던 자를 점령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 헤스본 아 슬피 울지어다 아이 가 황폐하였도다 너희 랍바 의 딸들아 부르짖을지어다 굵은 베를 감고 애통하며 울타리 가운데에서 허둥지둥할지어다 말감 과 그 제사장들과 그 고관들이 다 사로잡혀 가리로다
1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암몬 자손 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자기 지경을 넓히고자 하여 길르앗 의 아이 밴 여인의 배를 갈랐음이니라
14 내가 랍바 성에 불을 놓아 그 궁궐들을 사르되 전쟁의 날에 외침과 회오리바람의 날에 폭풍으로 할 것이며
15 그들의 왕은 그 지도자들과 함께 사로잡혀 가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로마시대에는 필라델피아로 불리웠으며, 현재 요르단의 수도인 암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