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세바

인물
밧세바(Bath-sheba)우리아(밧세바의 남편)의 아내였다 다윗이 빼앗아 왕비로 삼은 여인이다. 다윗 사이에서 솔로몬을 낳았다. 그는 엘리암의 딸이다. 아히도벨의 손녀이다. 역대상에는 그녀다 암미엘의 딸 밧수아로 기록되어있다. 다윗이 왕궁 옥상을 거닐다가 밧세바가 목욕하는 모습을 보고 욕심이 생겨 데려와 관계를 하게 된다. 이후 밧세바로부터 임신하였다는 소식을 듣자, 이를 은폐하기위해 전장에 나가있던 우리아를 불러들여 밧세바의 집에 들여보내 동침하게 한다. 그러나 충직한 우리아는 전쟁중에 동침하는 것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여 동침을 하지 않는다. 이에 다윗은 전쟁터에 다시 우리아를 보내면서 일부러 격렬한 전장에 우리아를 투입시키면서 응원군을 보내지 않도록 요압에게 은밀히 지시한다. 그의 지시대로 요압은 응원군을 보내지 않아 우리아는 전장에서 죽고, 다윗은 밧세바를 궁전으로 데려온다. 이후, 하나님의 징계로 그 사이에 태어난 아이는 태어난지 얼마안되어 죽고, 다윗의 회개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다시 회복을 시켜주신다. 이후 둘 사이에 솔로몬을 비롯한 시므아, 소밥, 나단을 낳게된다. 이후, 다윗이 늙었을 때, 솔로몬과 다윗의 다른 아들 아도니야사이에 왕위 계승 분쟁이 발생하였을 때, 나단(선지자)와 함께 다윗에게 나아가 솔로몬이 왕위를 이을 것을 확실시한다. 이후,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뒤에, 아도니야가 다시 선대 왕 다윗의 후궁을 아내로 달라고 하는 요청을 솔로몬에게 전달하여, 결과적으로 아도니야가 죽게 되는데 일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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