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아십(느헤미야 시대 대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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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총독) 시대의 대제사장으로 예수아의 손자, 요야김의 아들이다.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할 때 참여하였다. 또한 다른 사람의 재건 기록을 볼 때에, 성벽에 가까운 곳에 집이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느헤미야가 바벨론 궁전에 있는 동안 그는 당시 느헤미야를 대적했던 도비야(암몬사람)와 인간적인 연락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 내에 그를 위하여 별도의 방을 내어주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그의 증손자 중 한명을 또다른 대적자 산발랏의 사위로 삼을 정도로 교류를 하게 되어 결국 쫓겨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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