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엘리아십(느헤미야 시대 대제사장)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엘리아십 문서를 참조하세요.
느헤미야(총독) 시대의 대제사장으로 예수아의 손자, 요야김의 아들이다.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할 때 참여하였다.
또한 다른 사람의 재건 기록을 볼 때에, 성벽에 가까운 곳에 집이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느헤미야가 바벨론 궁전에 있는 동안 그는 당시 느헤미야를 대적했던 도비야(암몬사람)와 인간적인 연락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 내에 그를 위하여 별도의 방을 내어주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그의 증손자 중 한명을 또다른 대적자 산발랏의 사위로 삼을 정도로 교류를 하게 되어 결국 쫓겨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