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난(가레아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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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왕국 멸망 시기에 남아있던 군대 장수 중 하나이다. 바벨론느부갓네살왕이 유다왕국을 멸명시키고 그달리야를 총독으로 삼자 남아있던 다른 장수들과 함께 합류했다. 당시 같이 합류했던 이스마엘(느다냐의 아들)이 반역을 일으킬 것 같은 정황을 포착하고 그달리야에게 이 사실을 알렸으나, 그다랴는 이 말을 믿지 않았다. 이후, 이스마엘이 그다랴를 죽이고 남아있던 유다 백성들을 포로로 잡아 암몬 족속에게 투항하려 하자, 군대를 이끌고 가 포로들을 구출해 내었다. 하지만 요하난은 포로들을 구출하기는 했으나 바벨론에서 임명한 총독 그다랴와 다른 관리들을 죽인 사실이 마음에 걸려 남은 포로들과 함께 애굽으로 도망치려 하였다. 이에 예레미야(선지자)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들보고 애굽으로 가지 말라고 예언하였다. 그러나 요하난은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애굽으로 내려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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