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니야(다윗의 아들)

인물
동음이의어 안내

이 문서는 아도니야(다윗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아도니야 문서를 참조하세요.

아도니야다윗의 넷째 아들이다.

아도니야가 반란을 일으키다

아도니야는 다윗이 늙었을 때, 솔로몬을 제치고 스스로 왕이 되는 것을 선포했다. 이 때 군부의 세력으로 요압(다윗의 장군), 제사장 세력으로 아비아달이 함께 했다. 그리고 솔로몬의 편에 선 사람들은 나단(선지자)사독(다윗시대 제사장), 군부의 브나야(여호야다의 아들)으로, 밧세바와 함께 다윗에게 가서 정당한 왕위 계승을 허락맡아 기름을 부어 정통성으로 왕이 됨을 선포 했다. 이에 순식간에 아도니야를 따르던 무리들은 모두 흩어졌다. 솔로몬은 아도니야를 죽이지 않고 일단은 살려준다.

아도니야가 부친 다윗의 후궁 아비삭을 원하다

다윗이 죽고 솔로몬이 왕위를 이어 다스리기 시작하였을 때에, 이 아도니야는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나아가 아버지 다윗의 후궁이었던 아비삭을 달라고 요청하게 된다. 이는 상식적으로 용납되기 어려운 요청으로 솔로몬은 크게 분노하여 브나야를 시켜 죽이도록 하고 만다.

관련 항목

댓글

불러오는 중…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아도니야(다윗의 아들)”에 대해 AI에게 물어보기

오직 성경에 근거해서 답변해드립니다.

직접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