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독(다윗시대 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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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독은 다윗시대의 제사장으로 아론의 후손 중 엘르아살(아론의 아들)의 후예이다.

개요

다윗왕 시대에 항상 언약궤를 섬기는 인물로 선견자로 불리기도 하였고, 다윗의 용사로 불리기도 하였다. 성경에서는 주로 아비아달과 함께 언급된다.

압살롬의 반역시기

압살롬이 반역했을 때, 언약궤를 가지고 다윗을 따라왔지만, 다윗은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내부의 정보를 빼내어 알려주는 역할을 하게 하였다. 이후 반란이 진압된 후에는 다윗을 도와 민심을 평안하게 하는데 힘썼다. 이후 계속해서 성전에서 봉사하며 다윗을 도와 하나님을 섬겼다.

솔로몬의 시기

다윗왕이 나이가 많아 후계자를 정할 무렵에, 다윗의 또 다른 아들 아도니야가 반란을 일으켰는데, 아비아달아도니야의 편에 섰으나, 사독은 솔로몬의 편에 섰다. 이후 선지자 나단(선지자)과 사독, 밧세바, 솔로몬이 함께 다윗왕에게 나아가 왕위를 확실하게 계승하고 이를 공표함으로써 정당성을 얻는데 함께 하게 되었다. 이후, 솔로몬에 의해 아비아달은 제사장 직분에서 파면되고, 이후 제사장은 계속해서 이 사독의 후손이 맡게 되었다.

사독의 후손들

에스겔(선지자)의 환상가운데 제사장들은 이 사독의 자손으로 기록되었다. 이들은 훗날 사두개파를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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